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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이 가운데 6건은 강남경찰서, 2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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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서부지법에 약 1억 원 규모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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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와 함께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조사 중이다. 박나래 측은 해당 인물을 의사로 알고 있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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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이후 박나래는 방송 활동을 대부분 중단한 상태다.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고, 최근에는 막걸리 양조 학원에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다만 사전 제작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는 편집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