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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 장화현 얼수이 중학교는 수년 전부터 학생들에게 암벽 등반을 졸업 요건으로 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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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은 성인들에게도 위압적으로 보일 정도로 높지만, 학생들은 두려움보다는 도전 정신으로 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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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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