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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영자는 "설렘 면에서 영식 님을 넘어설 것 같지 않다"며 영식을 선택했다. 결국 영수는 "나 외로워"를 외쳤지만 0표에 그쳤다. 광수 역시 선택을 받지 못하며 '0표즈'가 됐다. 두 사람은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나눠 먹으며 씁쓸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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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핫팩과 비타민을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지만, 현숙과 결혼 및 육아관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현숙이 "아이를 낳으면 5년은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자 상철은 "그럼 저도 5년 육아를 하겠다"고 맞받아쳤다. 이후 상철은 "현숙 님과는 굳이 시간을 만들어 얘기하진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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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30기 러브라인은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이어진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