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을 밝힌 가운데,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2일 한 산후조리원은 "초보 아빠의 시작, 그리고 함께한 따뜻한 순간. 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직원들과 함께 남긴 곽튜브님의 단체사진"이라며 "밝은 미소와 "잘 지내다 갑니다" 라는 한마디에 저희도 괜히 뭉클했던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단체사진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곽튜브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분유를 먹이는 곽튜브는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초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곽튜브는 해당 게시물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함께 '협찬'이라는 해시태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최고 등급의 객실의 경우 이용로가 1주는 약 천 5백만원, 2주는 2천 5백만원, 4주는 4천5백만원 수준의 고급 산후조리원이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