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웨이션브이(WayV)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소속사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WayV 멤버들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팬 여러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SM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WayV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향후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입니다.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WayV 멤버들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WayV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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