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지영이 임신 중 남편 윤수영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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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남편의 뽀뽀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함께 욕실로 향했다. 스튜디오에서 그는 "샤워를 항상 같이 한다. 매번 함께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와 이현이는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이상민은 "나도 같이 한다"고 말하며 공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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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지난 2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예정했지만 임신 소식과 함께 일정을 앞당겨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서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1989년생으로 김지영보다 6세 연상이며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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