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이사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22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어서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집공개, 손님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새롭게 이사한 펜트하우스에 이미주를 초대해 집 곳곳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1층 화장실을 둘러본 이미주는 "화장실도 너무 좋다. 집이랑 내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랄랄은 "너 진짜 예쁘게 나온다. 역시 연예인이다. 이 집이 너랑 더 잘 어울린다"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미주가 "집 바꿀까?"라고 묻자, 랄랄은 "바꾸자. 너희 집이 더 비쌀 것 같다. 우리 집은 월세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딸 서빈의 아기자기한 방과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드레스룸 등을 둘러보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과 거실을 본 이미주는 "도대체 성공을 얼마나 한 거냐. 진짜 영광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안방이었다. 통창 너머로 시티뷰가 펼쳐진 안방에는 부부만을 위한 프라이빗 테라스까지 갖춰져 있어 감탄을 더했다. 이미주가 "이런 집에 사는 게 믿기냐"고 묻자, 랄랄은 "안 믿겨서 매일 악몽을 꾼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201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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