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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172cm' 母 따라잡은 압도적 피지컬...인천시 대표된 수영천재 "완전 잘해"

현영 딸, '172cm' 母 따라잡은 압도적 피지컬...인천시 대표된 수영천재 "완전 잘해"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현영이 3년 연속 인천시 대표로 발탁된 수영선수 딸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22일 MBN 측은 "수영선수 딸이 엄마 현영의 응원을 싫어하는 이유?! '제발 응원하지 말아 주세요'"라는 제목의 '속풀이쇼동치미'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MC 이현이는 현영의 딸에 대해 "수영선수라더라"고 하자, 김용만은 "인천시 대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심진화 또한 "완전 잘한다"라면서 현영 딸의 남다른 기량을 전했다.

이에 현영은 "올해도 3년 연속 인천시 대표가 됐다"라면서 현재 인천시 청소년 대표로 활약 중인 딸 최다은을 자랑했다.

현영 딸, '172cm' 母 따라잡은 압도적 피지컬...인천시 대표된 수영천재 "완전 잘해"

이때 김용만은 "그 자랑스러운 딸이 경기 할 때마다 '엄마 응원 좀 하지마라'고 한다더라"라고 딸이 엄마의 응원을 싫어한다고 말해 그 이유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영은 "경기 시작 전에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지 않나. 나도 딸 차례가 되면 '최다은 파이팅'이라고 외치는데, 그때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듣고 웅성 웅성 거린다.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데 엄마 목소리가 들리면 자기도 집중력이 깨진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영은 "그래서 딸이 '제발 응원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하자, 이를 듣던 노사연은 "(현영)목소리가 예쁘지 않은 건 아닌데 오래 같이 녹화하면 좀 피곤하긴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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