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노형욱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노형욱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형욱과 여자친구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끌었다.
노형욱의 여자친구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글에 한 팬이 "여자친구인가 봐요 축하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노형욱은 "감사하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우 김선아 역시 박수 치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노형욱은 1998년 드라마 '육남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종이학', '남자 셋 여자 셋', '똑바로 살아라', '로드 넘버원', '태양의 신부', '돈의 화신', '별에서 온 그대', '보이스2', '바람과 구름과 비'와 영화 '몽정기', '효자동 이발사', '황금시대', '위대한 유산', '빈집'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