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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텍사스의 젊은 피 데릭 홀랜드가 넥센 캠프를 찾았다. 유한준과 남다른 친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넥센 측은 "메이저리그 특급 선수답지 않은 소탈하고 좋은 사교성으로 한국선수들에게 인기가 많은 데릭 홀랜드가 넥센선수들이 캠프를 떠나기 전까지 계속 찾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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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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