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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지난 7일 '한미 친선 교류전'을 위해 출국하는 한국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동국제약이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지원하는 구급함에는 응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연고 등 총 20여종의 구급용품이 들어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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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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