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4-27 18:54


오늘 넥센은 도루작전에 승부를 건 모양입니다. 1회에 벌써 4차례 도루를 시도했습니다. 첫타자 정수성이 내야안타로 출루를 하자 곧바로 도루를 시도했다가 아웃됐습니다. 그런데도 장기영, 이택근 등 후속타자가 출루를 하자 도루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기영의 도루성공에 이어 이택근의 볼넷으로 1, 2루를 만든 넥센은 박병호 타석에서 더블스틸을 시도해 3루에서아웃됐지만 2사 2루를 만든 뒤 박병호의 적시타로 1점을 먼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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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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