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8일 목동 LG전에서 '파파존스데이'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12-05-07 09:30

넥센 히어로즈는 8일 목동 LG전에서 '파파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단 후원사인 파파존스는 이날 '파파존스데이'를 맞이해 이경민 대표가 시구를 그리고 이 대표의 아들 이준우군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 경기장 밖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피자 제작이 가능한 피자트럭 '매직카'를 이용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1985년 첫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전세계 30개국에 걸쳐 34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피자 브랜드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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