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5-09 19:33


롯데가 3회 무사 주자 1,2루 찬스에서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문규현과 김주찬의 연속 안타로 만든 찬스에서 손아섭이 좌익수 뜬공, 전준우가 삼진, 홍성흔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손아섭의 잘 맞은 타구가 삼성 좌익수 최형우의 호수비에 막힌게 롯데로선 아쉬운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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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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