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른손 속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졌던 롯데 조성환이 10일 정밀 검진을 위해 서울로 갔습니다. 그 바람에 부산 삼성전에 결장하게 됐습니다. 롯데 구단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좀더 면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네요. 조성환은 검진 이후 11일부터 한화와 대결하는 대전으로 먼저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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