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삼성전에서 시즌 첫승(롯데로 이적 후 거둔 첫승이기도 함)을 올린 롯데 불펜 김성배가 선수단에 떡을 돌렸습니다. 김성배는 지난 시즌 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롯데로 팀을 옮겼습니다. 김성배는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1승2패 5홀드,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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