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신인 포수 지재옥, 프로 데뷔 5경기만에 첫 홈런 신고

기사입력 2012-06-03 17:53


넥센 신인 포수 지재옥이 3일 부산 롯데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동의대 출신으로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지난 5월29일 목동 SK전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지재옥은 5경기만인 이날 2회 롯데 선발 고원준의 몸쪽 높은공을 잡아당겨 구장 오른쪽 폴대에 가깝게 붙는 105m짜리 솔로포를 날렸다.
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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