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신고선수 투수 김종훈(23)이 1군 엔트리에 올라왔다. 대신 김희걸이 2군으로 내려갔다.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2군) 19경기에서 18⅔이닝을 던져 8세이브,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김종훈은 장충고, 인하대를 졸업했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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