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해서 고생했어요" 최희 아나 혹시 링거 투혼?

최종수정 2012-06-29 17:13
최희
<사진=최희 트위터>

'야구여신' 팔에 커다란 반창고가?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체해서 요 사이 고생했어요. 여름엔 먹는 거 조심!"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어제는 약에 취해 몽롱한 정신으로 서건창 선수 인터뷰 다녀왔는데요. 반짝거리는 서건창 선수를 보며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의 가능성은 이제부터 펼쳐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최 아나운서가 목동 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약에 취해 몽롱한 정신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최 아나운서의 왼팔에는 링거를 맞은 듯 커다란 흰 색 반창고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아나운서는 KBS N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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