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17 20:09


SK가 4회 이호준의 적시 2루타로 선제점을 뽑았습니다. 3번 최 정의 2루타에 이어 4번 이호준이 해결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추가점을 뽑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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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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