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7-25 18:32


삼성 외야수 박한이가 경기 전 훈련을 하다 허리를 삐어 선발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대신 배영섭이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합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박한이의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26일 SK전 출전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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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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