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7-28 16:35


옆구리 통증으로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외야수 박한이가 우익수 2번 타자로 다시 선발 출전합니다. 대신 배영섭이 선발에서 빠졌습니다. 선두 타자는 최근 타격감이 좋은 정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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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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