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8-25 18:42


LG가 5회말 공격에서 2점을 따라붙어 동점(3-3)을 만들었습니다. 1사 2,3루 찬스에서 박용택의 중전 적시타로 윤요섭과 서동욱이 홈을 밟았습니다. 그런데 박용택이 1루에서 견제사를 당하면서 계속된 찬스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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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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