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9-02 19:17


삼성이 6회말 최형우의 시즌 14호 솔로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2-2를 만들었습니다. 최형우는 넥센 선발 장효훈의 바깥쪽 직구를 쳐 대구구장 좌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장효훈은 다음 타자 진갑용에게 내야 안타를 맞고 강판됐습니다. 장효훈은 아직 프로 데뷔 이후 승리가 없습니다. 첫승이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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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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