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이 6일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플러스 45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91.57%는 한화-롯데(2경기)전에서 롯데의 압도적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1경기 두산-넥센전에서는 두산 승리 예상(45.26%)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28.42%)과 넥센 승리 예상(26.32%)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두산 4~5점 - 넥센 2~3점 두산 승리 예상(30.53%)이 1순위로 집계됐다.
두산은 출루조차 쉽지 않은 상태다. 출루한다 해도 연속안타로 점수를 뽑을 수 있는 타선의 집중력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6이닝 이상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발진은 안정적이다. 전반적으로 마운드 운용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넥센은 중심타자 박병호와 강정호가 컨디션이 좋다. 홈런 레이스를 펼치면서 장타력이 살아나고 있다. 그러나, 마운드에서 선발진의 컨디션이 들쭉날쭉하다. 두산의 승리가 예상된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플러스 45회차 게임은 6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