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9-21 18:10


경기전 김성갑 넥센 감독대행을 만났는데, 감독이라고 부르지 말고 수석코치라고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김시진 감독이 경질된 후 넥센은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김 감독대행은 "선수들에게 지금 아니면 언제 마음껏 경기를 해보겠냐. 하고싶은대로 신바람나게 해보라고 주문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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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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