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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조동찬(29)의 해결사 능력이 빛났다. 2경기 연속 장타로 타점을 올려 삼성 연승에 힘을 보탰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7승째를 올렸다. 그는 KIA 상대로 5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70승48패2무로 페넌트레이스 우승 매직넘버를 '8'로 줄였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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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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