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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정인영 아나운서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정 아나운서는 교복차림의 앳된 모습으로 초록색 모자를 거꾸로 쓰고 퀴즈풀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지금과 다름없는 단아한 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에서 축구, 야구 등 스포츠중계를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늘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깔끔한 진행으로 남성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박주영 선수의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스페인 축구장을 찾았다가 현지인들의 관심을 받아 '스페인 여신'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