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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는 투런 홈런을 날린 삼성 박석민이 우승 축하 행사에서 샴페인을 뿜는 하마로 변신했다.
박석민의 독특한 샴페인 분사에 축하 행사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폭소가 터졌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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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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