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고 김민준(3학년)이 2012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야구협회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는 야구인의 밤 행사서 김민준을 비롯한 우수 선수, 우수 지도자를 시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고 아마야구 감독에게 돌아가는 김일배 지도자상은 이상번 동의대 감독이 받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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