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투수 김희걸(31)이 16일 오후 3시30분 서울 강남 노보텔에서 고정진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고정진양은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둘은 신혼 여행을 몰디브로 다녀올 예정이다. 김희걸은 2012시즌 중간, KIA에서 삼성으로 이적해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