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남편 이용규에 애교폭발 "멋있어요 이선수님"

최종수정 2012-12-22 10:10
이용규-유하나
<사진=유하나 블로그>

야구선수 이용규(27. KIA 타이거즈)와 배우 유하나(26) 부부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2012년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이라는 제목으로 투표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하나와 남편 이용규가 나란히 투표를 끝낸 후 인증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미모를 뽐낸 유하나는 남편과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띠었으며, 이용규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패셔니스타 못지않은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또한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도 멋있어요. 이 선수님"이라는 애교 섞인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증샷도 정말 예쁘네요", "두 분 진짜 잘 어울려요", "볼수록 예쁜 커플", "강심장 꼭 본방사수 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이용규-유하나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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