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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얼짱 치어리더'로 스타덤에 오른 강예진은 172cm의 늘씬한 키에 8등신 몸매의 소유자로 '예진아씨'로 불리며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송과 모델 활동 등을 앞두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강예진은 27일 오후 7시 아프리카 '최군 TV'를 통해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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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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