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치어리더' 강예진 근황, 8등신 볼륨몸매 '시선집중'

최종수정 2012-12-27 16:16
강예진
<사진=강예진 미투데이>

'얼짱 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진은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3년 만에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오랜만에 하려니 어색하고 예전보다 더 힘들겠지만 열심히 열심히 할 테니까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스키니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한쪽 손을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느다란 허리에 눈에 띄는 볼륨몸매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09년 '얼짱 치어리더'로 스타덤에 오른 강예진은 172cm의 늘씬한 키에 8등신 몸매의 소유자로 '예진아씨'로 불리며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송과 모델 활동 등을 앞두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강예진은 27일 오후 7시 아프리카 '최군 TV'를 통해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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