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아내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첫눈에 반해"

최종수정 2013-01-08 15:04
이용규 유하나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와 탤런트 유하나의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유하나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남편과 직접 얼굴을 본지 4개월 만에 결혼을 한 건 맞는데 서로 알고 지낸 지는 2년이다"라며 빠른 결혼으로 오해를 받아왔던 두 사람의 속사정에 대해 밝혔다.

특히 이용규는 "공항에서 티케팅을 하는데 앞에 붙어 있던 사진을 보고 반해서 누구인지 알아봤다"며 당시 항공사 모델로 활동하던 부인 유하나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처음 만나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년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강심장'에는 이용규-유하나 부부 외에도 박신양, 김정태, 김형범, 유현상-최윤희 부부, 정가은, B1A4 바로, B1A4 산들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한다. 8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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