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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007의 히로인 본드걸로 깜짝 변신했다. SBS ESPN의 새로운 프로야구 해설자 김재현 위원은 제임스 본드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배지현 아나운서는 섹시 이미지의 대명사인 본드걸을 완벽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에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본드걸을 재해석한 '귀요미 본드걸'도 보여줘 웃음을 주는 등 '팔색조 본드걸'의 탄생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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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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