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 '섹시 본드걸' 변신 '늘씬 몸매'

기사입력 2013-02-15 11:57



'야구 여신'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007의 히로인 본드걸로 깜짝 변신했다. SBS ESPN의 새로운 프로야구 해설자 김재현 위원은 제임스 본드로 호흡을 맞췄다.

최근 SBS ESPN 프로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베이스볼S'의 진행자 배지현과 SBS ESPN 프로야구 해설위원들은 한 스튜디오에서 2013 프로야구 홍보 영상 촬영을 마쳤다.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배지현 아나와 해설위원들은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우월한 외모를 뽐내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배지현 아나운서는 섹시 이미지의 대명사인 본드걸을 완벽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에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본드걸을 재해석한 '귀요미 본드걸'도 보여줘 웃음을 주는 등 '팔색조 본드걸'의 탄생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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