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논란’ 클라라 3일 야구 시구…‘의상 뭘까’ 기대↑

기사입력 2013-05-02 14:53



배우 클라라가 시구로 야구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3일 두산베어스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클라라가 시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산은 "뛰어난 외모와 건강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라라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뽑았다"고 덧붙였다.

클라라는 최근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 출연하면서 과도한 노출의상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에 이번 시구에서는 또 어떤 한 의상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 두산베어스는 2013 시즌 파트너사인 '쌤소나이트'와 함께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쌤소나이트 가방과 액세서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

한편 이날 시타에는 쌤소나이트의 서부석 대표가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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