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의 박병호와 서건창이 '기발한 치킨'과 함께 치킨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박병호와 서건창이 각각 홈런과 도루를 성공할 때마다 치킨 10마리씩 적립되며, 모아진 치킨은 시즌 종료 후 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병호는 6일까지 9개 홈런을 치며 치킨 90마리를 적립했고, 서건창은 역시 이날까지 도루 10개를 성공해 치킨 100마리를 이미 확보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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