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구에 할리우드 스타 여배우가 나선다.
한편 이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실시하는 '행복나눔N데이' 이벤트는 소외계층 1000여명을 목동구장에 초청할 예정이며,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지휘자 서희태씨가 시타를, 서희태 지휘자의 아내 소프라노 고진영씨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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