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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모태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사진 속 최희는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를 과시, 활짝 지은 미소와 함께 눈웃음까지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스포츠채널 KBS N 스포츠에서 야구 프로그램 '야구가 좋다'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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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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