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협회가 17개 시도 지부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고교야구 주말리그 입장 수익금 전액을 시도협회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병석 대한야구협회장은 고교야구 주말리그 개선을 비롯한 각종 제도 개선, 수익사업 발굴 등 협회 숙원사업 해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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