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8일 투수 오준형을 1군 말소했다. 대신 좌완 손동욱을 2군에서 콜업했다. 손동욱은 올해 퓨처스리그 16경기에서 4승5패1홀드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했다. 1군 성적은 2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33.75로 부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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