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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추신수가 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20홈런-20도루 클럽에 한걸음 다가섰다.
0-2로 뒤진 3회초 무사 1루서는 상대 선발 타일러 챗우드의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통산 100호 홈런을 달성한 지 5일만에 나온 시즌 18호 홈런이다.
한편, 신시내티는 수차례 득점 찬스를 날리며 4대7로 패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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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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