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슬러거 최형우가 시즌 27호 홈런을 터트렸다.
최형우는 24일 인천 SK전, 3-0으로 앞선 5회초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SK 선발 여건욱을 두들겼다. 열흘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홈런 선두는 박병호(넥센)로 33개다. 2위는 28개의 최 정(SK)이다. 3위 최형우가 1개차로 추격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 슬러거 최형우가 시즌 27호 홈런을 터트렸다.
최형우는 24일 인천 SK전, 3-0으로 앞선 5회초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SK 선발 여건욱을 두들겼다. 열흘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홈런 선두는 박병호(넥센)로 33개다. 2위는 28개의 최 정(SK)이다. 3위 최형우가 1개차로 추격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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