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 8~9호 연타석 홈런, 윤성환 강판

기사입력 2013-09-24 20:43



SK 와이번스 김강민이 8~9호 연타석 홈런을 쳤다. 24일 인천문학구장에서 프로야구 SK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SK 김강민이 7회 삼성 윤성환을 상대로 연타석 솔로포를 날렸다. 덕아웃에서 홈런 기념 인형을 팬들에게 던져주고 있는 김강민.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9.24

SK 와이번스 김강민이 8~9호 연타석 홈런을 쳤다.

김강민은 24일 인천 삼성전에서 5회와 7회 삼성 선발 윤성환으로부터로 연타석 홈런을 빼앗았다. 개인 3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0-4로 끌려가던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2-5로 뒤처진 7회말에도 선두 타자로 들어가 역시 직구를 끌어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솔로 홈런.

윤성환은 바로 강판됐다.


안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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