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아시아시리즈에 유럽 챔피언 볼로냐가 참가한다고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4일 보도했다.
올해 아시아시리즈는 다음달 15일부터 20일까지 대만에서 열린다.
유럽팀이 아시아시리즈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아시아시리즈에는 한국, 대만, 일본, 호주, 중국리그 챔피언과 볼로냐가 출전한다. 한국 대표는 한국시리즈 챔피언이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6회 대회에선 일본 대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우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