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보다 더 큰 관심과 인기를 끌었던 마쓰이 히데키 임시코치가 요미우리 선수들의 박수속에 미야자키 캠프 지도를 마쳤다.
마쓰이는 19일 뉴욕 양키스의 임시코치로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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