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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히메네스가 한 경기에서 홈런 2방을 몰아쳤다. 시즌 2~3호.
1-1 동점. 히메네스는 지난 10일 사직 LG전에서 첫 끝내기 홈런을 쳤었다. 8일만에 두번째 홈런포를 가동한 것이다.
그는 4회 세번째 타석에서 두산 두번째 투수 홍삼상의 가운데 몰린 직구(146㎞)를 퍼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투런 홈런. 홈런 2방으로 3타점을 올렸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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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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