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토토 게임이 야구팬 곁을 찾아간다.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KBO) 전 경기를 대상으로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은 23일 벌어지는 넥센-롯데(1경기), SK-NC(2경기), 한화-두산(3경기), 삼성-LG(4경기)전과 25일 열리는 LG-KIA(1경기), 넥센-삼성(2경기), 롯데-SK(3경기), NC-두산(4경기)전으로 각각 7,8회차 야구팬을 찾아간다.
또 스페셜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22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오클랜드-텍사스(1경기), 시애틀-휴스턴(2경기), LA다저스-필라델피아(3경기)전을 대상으로 7회차가 발매되며, 25일 벌어지는 토론토-볼티모어(1경기), 휴스턴-오클랜드(2경기), LA다저스-필라델피아(3경기)전으로 8회차를 시행한다.
한편 금주 야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