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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구장에서 2번째 장외홈런이 나왔다.
역대로 목동구장에서 나온 첫 장외홈런은 지난 2009년 4월9일 히어로즈-삼성전에서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브룸바가 삼성 마무리 오승환을 상대로 좌중간 그물망을 넘는 135m짜리 솔로포이다. 전광판 상단을 맞은 것을 감안하면 비거리는 135m 이상인 것으로 보인다.
박병호는 이 홈런으로 시즌 12호째를 날리며 이 부문 1위를 굳게 지켰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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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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