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택근이 1100경기 출전을 홈런포로 자축했다.
이택근은 8일 목동 NC전에서 1회 투아웃 주자 없는 가운데 나와 NC 선발 에릭의 바깥쪽 가운데 슬라이더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비거리는 115m였다. 이날로 1100경기째 출전인데, 역대 81명만 달성한 대기록이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넥센 이택근이 1100경기 출전을 홈런포로 자축했다.
이택근은 8일 목동 NC전에서 1회 투아웃 주자 없는 가운데 나와 NC 선발 에릭의 바깥쪽 가운데 슬라이더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비거리는 115m였다. 이날로 1100경기째 출전인데, 역대 81명만 달성한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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